짤방은 홈에 업한 그림...의 일부. 그림쟁이로서 그림그리는 자신을 대견하게 본다면 막장인가효..막장..이구나.
암튼 거시기 그렇스빈다. 홈 일러란 간만의 업.u///u
한국 가는 날짜 8월 2일로 확정. 뱀파식구들 놀러가세~~~>_<이힛 근데 왔다가 바로 8월 9일까지 엄마랑 동생이랑 여행갔다가 10일에 디쿠갔다옴...;;ㅠㅠ그래도 놀아주세여ㅜ.ㅜ
요즘 신나게 그림그리고 있뜸 나 좀 착한듯...아...이 포스팅 첫째줄에 막장이란 말 써놓고 결국은 막장인 나구나. 정말 병신이군...
한국갈날이 기대되네요. 남동생이랑 엄마랑 셋이서 도쿄 디즈니랜드 다녀옵니다! 아 이런거 벌써 쓰면 안되는데~~음헷헷헷 아 나 왜이러지...ㅠㅠ잠에 취해서 미쳐가내여. 걍 오늘은 닥치고 자야겠음
ㅋㅋㅋㅋㅋ
아 근데 왤케 기분좋지 계속 기분 좋았음 좋겠다...하이텐션 그러나 하이텐션인 나는 내가봐도 좀...재수가 없다...-.-;이러면 안되는데...
그런데 기분이 좋아요 ㅎㅎㅎㅎㅋㅋㅋㅋ제발 쳐자 나님아...ㅋ 오늘은 웃으면서 자야지
아 어제 꿈에
우리 뱀파식구들이 무슨 아이돌 연예인클럽을 결성해서 무슨 큰 콘서트엘 갓는데여
거기서 일반인 객석이랑 연예인 객석이랑 따로 있어서 우린 당연히 연예인석에 앉아서 땅콩을 열라 까먹는데 갑자기 박명수가 여자한복을 입고 맨인블랙 둘한테 부축을 받으며 나타나서는 암에 걸렸다고 새하얗게 병걸린 얼굴로 발표를 했어요...근데 아픈 몸으로도 호통개그를 치려고 막 호통을 쳐서 난 그거 보면서 눈물 그렁그렁...그리고 딩형이 까만 단발머리를 했길래 내가 그 머리 생소하다고 하니까 딩형은 썩소를 지으며 너 제발 남 기분나쁘게 하는 말좀 하지 말래? 그거 너 안좋은 버릇이거늗?하면서 까칠하게 쏴붙이고 그때 갑자기 박명수가 객석 전원에게 케이크를 돌렸어요. 우리가 케이크 먹고 있는데 선배 아이돌그룹들이 저희쪽으로 오더니 바닥에 부스러진 땅콩껍데기를 노려보며 이러면 어쩌냐면서 자기들이 막 치웠어요. 우린 그거봄녀서 '선배들이 청소하시는데 후배들이 놀면 우리 이미지 안좋아져'라고 함녀서 열심히 청소를 같이 했어요...땅콩껍질은 정말 많았어요. 틴언니가 제일 열심히 치웠음.
이상한꿈 쿨럭
+이러고 싸이갔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왤케귀엽...ㅠㅠㅠㅠㅠ
그리고 베스트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